<불을끄고 케익과 함께 생일 축가를 부르는 아이들>

 

기존의 그냥 먹거나 이벤트를 이용 한 출장 생일 파티와는 달리 

아이들가 같이 실내에서는 살아있는 곤충을 만져보며

곤충에 대한 흥미와 지식을 쌓아가며...

실외에서는 야산에 거닐면서 선생님들과 같이 곤충을 잡아보기도 하고..

축하해주러 온 여러 친구 및 어머님들과 같이 케익을 자르고..

특히 오후 수업의 경우에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

최경환 선생님과 함께하는 캠프파이어가 있습니다.

이 시간에는 장기가 있는 어린이는 뽐을 내도 됩니다... 

그냥 먹고 마시기만 하는 파티가 아니라 친구들과 같이 우정을 나누면서

오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곤충세계 만의 생태체험 생일파티

2000년부터 세계 최초로 운영하고 있습니다..